요리 라효/홈쿡/소고기샤브샤브먹방 라블리 2018. 4. 15. 1: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효빡이가 밀푀유나베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미리 멸치,다시마,무 육수 우려서 싸가고 페인트 칠할때 몰래 나가다가 딱걸림^^ 우린 뗄레야 뗄수 없나봐.......텔레파시가 어마어마하다... 샤브샤브 재료 사서!
샤브용 소고기,청경채,깻잎,배추,숙주나물, 청양고추,표고버섯, 재료 씻어서 세팅을 했어요 일하고나서 배고픈단 효빡이를 위해, 밀푀유나베에서 샤브샤브로 급 변경~ 재료는 똑같구요~! 찍먹소스 쯔유에 다진 청양고추, 칠리소스를 준비했어요!
밑에 숙주나물을 깔고 육수붓고 밀푀유나베에서 샤브샤브로 변경했으므로 기분은 내려고 나름? 예쁘게 담아봤어요 어차피 끓고나면 의미 없지만 ㅎ.ㅎ 샤브용 고기 500g 둘이 다 먹을 수 있을까?
(남김없이 다 먹었다고 한다) 얼른 끓어라~ 약불로 맞춰놓고 고기를 익혀 익힌 야채와 고기를 소스에 찍어 냠냠 음~ 이맛이야~~ 건강해지는 이맛 살안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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