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라효/일상/집데이트 라블리 2018. 6. 6. 8: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날씨가 너무 좋길래 오빠네 테라스에 올라가 일광욕했어요 태닝오일 바르고 하려했지만, 너무 익을것 같아 그냥 뒹굴뒹굴~~ 아이 따뜻해 시원하게 누워서 아이스커피 한잔 짠 나 발이 좀 작아진것 같아..?! 이곳이 휴양지다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 오빠가 직접 만든 캐노피가 바람이 많이 불어 천이 떨어져서 급 보수중...
셀프인테리어 신공 남친 탄산수도 대령해주는 배려심 넘치는 내효빡 참 가벼운 오빠ㅋㅋ 위에 올라가도 안무거워 ㅋㅋㅋㅋ 눈다래끼 최고 절정이었던날 ㅋㅋ 일광욕 후 배고픈 라효 오빠집에 놀러가면 밥을 항상 차려줘요~ 효빡이 참 자상해~ 저번보다 업그레이드된 파스타!! 얼마나 맛있게요?
오빠 정성이 들어가서 더 맛있어 집 앞마당에서 기른 야채 데코를 올리니, 뭐 레스토랑이 따로 없구만? 을지로 골뱅이랑 같이 냠냠 최애 조합이네 ㅎㅎ 기념일 포토북 제작하느라 시간 오래 걸린 효빡 드디어 결과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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