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평택에서 쌀국수집 찾으러 삼만리하다 첫번째 가려고한곳은 안열어서 헛탕친후, 두번째로 찾아간 PHO TOAN THANG 평택역 근처 주차난 때문에, 차를 10분거리의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서 걸어왔네요 ~ 3시가 넘은 시간에 갔는데 다행히도 브레이크타임은 없었어요 들어가자마자 향신료 냄새가~ 마스크를 뚫고 코로 들어오네요 썩어 냄비요리 ㅋㅋㅋ 가격 사악~ 모듬이라고 하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PHO TOAN THANG 메뉴 저희는 기본 쌀국수 2개로 주문했어요~ 영수증리뷰를 보니, 직원분들이 마스크도 끼지 않고, 출입명부도 없었다고 했는데 11월엔 방역수칙 모두 준수하고 있었어요~ 맑은 쌀국수가 나왔어요~ 오늘의 첫끼!
저희는 휴무날 첫끼로 쌀국수를 자주 먹는편이예요~ 속도 편하고, 부담없어 계속 찾게 되네요 기본으로 주는 단무지와 레몬 , 그리고 고수 레몬에 고수 향이 베여.. 레몬도 먹을 수가 없었어요~.~ 고수 맛못알..
알고 싶지 않다..ㅋㅋㅋ 음식의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