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일주일에 1~2번씩 먹었던 치킨 남편이 이번엔 60계치킨의 베스트메뉴 간지치킨을 먹어보자고 하더라구요~ 사실 이날 치킨은 안땡겼지만..
먹어준다?? ㅎㅎㅎ 배민에서 주문했는데, 리뷰이벤트가 콜라 사이즈업이었어요~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판매한다는 60계치킨 드디어 영접하네요~~ 치킨집에서 챙겨준게 아닌, 배달대행업체에서 챙겨준 손소독티슈 상생의 관계이긴한데~ 이렇게 세심한 배달대행은 처음봐서..
쫌 놀랬어요 양은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한마리 분량~ 하얀 가루의 정체가 뭘까요? 육안으로 볼때는 치즈가루?!
인가 했는데~ 누룽지가루였어요~ 간지치킨의 전체적인 소스는 간장베이스로 짭쪼름한데~ 위에 누룽지가루를 첨가한거죠! 지금 포스팅 쓰다가 ..
간지치킨이... 줄임말인거 알았네요 간장+누룽지=간지......
소오름...... 마요네즈도 같이 들어있어서 찍어먹어봤는데..
별로 안어울리는것 같아요~.~ 누룽지가 뿌려져 겉이 바삭하지 않고 약간 눅눅한 느낌? ...
원문 링크 : 60계치킨 간지치킨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