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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읍 자매식당 보리밥정식 내돈내산 솔직후기

 태안읍 자매식당 보리밥정식 내돈내산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운여해변에서 별똥별과 별보고, 숙소에서 푹 자고 체크아웃 시간에 딱 나와 밥을 먹으러 갑니다~ 원래 가려던 밥집 찍고 가다가 발견한 자매식당 근처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봅니다 첫끼이기에~ 보리밥정식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자매식당 메뉴 점심 추천 메뉴인 보리밥정식 2인분을 주문 했어요~! 매장은 깔끔~하고요!

점심시간에 갔는데 식사내내 저희만 있었어요 셀프바에 뭐 있나 궁금해서 보니~ 보리밥, 무생채, 김치, 나물, 물김치가 있네요 할머님이 제가 막 사진 찍으니까.. 장사할려고?

물어보시더라구요 ㅎㅎ 장사 안해요~ 말씀드리니 집에서 보리 사다가 밥 해서 나물에 비벼 먹으라고 ㅎㅎ 멸치볶음 넣어도 맛있다고 꿀팁을 알려주셔서 외람되지만, 너무 귀여우셨어요 주인 국내산.. 한칸 비어있는게 허전하셨나봐요..

할머님이 사장님이신줄 알았는데! 이야기 나눠보니 5시간씩 일하고 계신 직원이시더라구요 주문한 보리밥 정식 2인이 나왔어요!

맛있어보여요~ 오이, 무생채, 콩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