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연일 폭염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24.8.12(월) 파라솔 2만원 튜브 1만원 사단법인만리포관광협회에서 관리하는지~ 어느 구역이나 가격이 다 같더라구요! 저희는 파라솔을 대여했어요~ 카드 결제는 안되고, 현금, 계좌이체만 가능하다고 해요 이미 꽂혀져 있는 파라솔 중~ 원하는 곳에 앉으라고 파랑색 방수포를 주시더라구요!
우리의 자리 낙첨! 주변에 사람 많이 없는곳으로 자리 잡았어요 해변 바라보는 기준, 가장 왼쪽 바다가 사람이 없는편이고 가장 오른쪽 바다쪽이 서핑존 중간 바다쪽이 해수욕 제일 많이 하더라구요~ 날씨가 더우니까 수온이 처음에는 차갑게 느껴졌지만, 이내 시원하더라구요~!
올여름 처음이자 마지막 해수욕이려나..? 놀고 나와서 쉬다 또 물놀이 하러 들어가고~ 3시에 와서 5시까지 두시간동안 역시나 굵고 짧게 머물렀습니다 만리포 해수욕장 이용 시간은 오전10시 ~오후 7시까지 입니다 햇살이 비추는 윤슬이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