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남편과 처음으로 무주 덕유산 리조트 스키장에 다녀왔어요^-^ 남편은 저와 연애, 결혼 전 보드에 빠져서 4년동안 시즌권 끊고 다니다가 저 만나고~ 안갔는데 거의 6년만?
저는 초등학교때 스키 입문 후, 중고대성인 시즌에 한번씩 타러 다니다가 근 10년만?에 타러 왔답니다 남편은 보드저는 스키️ 우리의 첫 스키장 데이트 리프트를 같이 탈줄이야~!!
리프트에서 우리의 첫 셀카 리프트에서 핸드폰 떨어뜨릴까봐.. 조심조심.. 1리프트당 한번만 꺼냈어요 ㅋㅋ 첫 스타트는 당연히 초급 에코 ECHO 초급인데 생각보다 리프트 타고 오래 올라가서..
살짝.. 겁먹었어요 ㅎㅎ 오랜만에 타는데..
다치면 안되잖아요 ㅠㅠ 이제 무릎도 시릴 나이고.. 몸 생각 해야된다구요!!
남편 하이 라이딩을 시작하지~ 2번째 에코 / 3번째 에코 짜먹는 배즙과 홍삼스틱 챙겨 가길 잘했어요 리프트에서 수분 충전하기 좋았어요 에코엔 초급자들이 많이 앉아 있고, 서있고해서 몸도 웜업 시켰겠다~ ...
원문 링크 : [전북/무주 여행] 덕유산 리조트 스키장 야간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