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마광입니다.
최근 들어 눈이 자주 간지럽고, 아침에 눈곱이 많아졌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름철이면 흔하게 발생하는 ‘눈병’ 증상은 그저 피로나 일시적 증상으로 여겨 넘기기 쉽지만,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결막염’일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유행성 결막염은 주로 여름철에 대유행하며, 특히 학생, 직장인,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사이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안질환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결막염과 유행성 결막염은 전염성, 치료법, 격리 필요성 등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눈에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느껴진다면, 정확히 구분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유행성 결막염이란?
결막염(Conjunctivitis)은 눈의 결막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 세균성, 알레르기성으로 나뉩니다. 그중 ‘유행성 결막염’은 바이러스성 결막염의 한 종류로, 특히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에 의해 ...
원문 링크 : ‘눈병일까?’ 유행성 결막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6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