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생명과학 방과후 수업에서 인디언 미니복어를 가져왔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물고기는 키워 본 적이 없는 초보란 말이다!!!! 처음엔 작은 국물반찬통 같은 곳에 담겨져왔다.
초보 물고기 인디언복어 키우기 여러마리 키우면 서로 잡아먹는대서 단독으로 키워야한단다. 단독으로 키우라니 천만다행.
여러마리는 자신없다 ㅠㅠ 아이가 물고기를 가져왔을때부터 어항을 꾸며주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었다. 이름도 복이라고 지어줌; ㅎ 사실상 인디언복어가 언제죽을지도 모르고;; 비싼 돈 들이긴 싫어서 집에 굴러다니던 화병에다 다이소에서 자갈이랑 인조수초를 구매해 꾸며줬다.
다이소에서 투자한돈 4,000원 이마저도 다이소 3천원 쿠폰으로 실제돈 1,000원 투자 (물고기에 돈쓰기 디기 싫었나보다 ㅋㅋ) 그런데 어항을 꾸며놓고 보니 고민이 생김 물갈이 하기 너무 귀찮다!!!!! 어우...
물을 갈때마다 저 소품들을 다 꺼내고.. 자갈을 다 씻고..
정수물을 받고.. 상상만 해도 벌써 지친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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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복어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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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청소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