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읽기, 초등학생이 되어 접하는 2번의 위기. 라비쌤 전자기기 발전으로 인해 생활 환경이 변하였다.
옛날과 다르게 당연하게 이루어졌던 것들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시각을 읽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 그 중 제일 첫번째.
요즘 학생들은 시간을 읽지 못한다. 정확하게는 시침, 분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를 읽지 못한다.
시각 (時 : 때 시, 刻: 새길 각) 시간의 어느 한 시점. 시계의 침이 가리킬 때. ex.
지금 시간은 오전 9시 20분이야. 시간 (時 : 때 시, 間 : 사이 간)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 사이. ex. 3시간 30분 동안 수학 공부 했어.
그래서 초등 어머니들께는 집 환경 조성을 할 때, 꼭 두가지를 추천하곤 한다. 스마트폰의 디지털 스마트폰은 손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고 정해진 시각에 알림도 해주어 엄청 편리하다.
그래서 현대 사회에서는 아날로그 시각 읽기의 필요성이 떨어져, 집에 시계가 없는 경우가 많다. 집에 시계가 있더라도 시각을 읽는 편리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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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계 읽기 몰라, 초2부터 시작된 수학 시간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