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 실천하는 여자 레이첼입니다. 벙커 클럽에서 얘기를 나누고 나오는 애나와 케이트는 집으로 향하는데요 그동안 크리스천에게 여러 번 부재중 전화가 걸려왔네요.
먼저 자막 없이 리스닝 해보세요. 【동영상이 바로 재생이 안되고 시간이 조금 지나야 되더라고요 양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Kate : Oh!
my God. 세상에.
What is that? Right?
뭔지 알아? And you know me.
너도 알다시피 I mean, I hate jelly fish, right? 난 해파리 질색하잖아. * jelly fisth : 해파리 Ana : I know.
알지. Kate : So, I'm like..
그래서 마치.. Like halfway out of the water.
물 밖으로 반 쯤 뛰어나와서 * halfway : 중간에, 가운데에 Halfway up a tree. 나무 중간 지점으로 뛰어 올라갔어.
Ana : Oh, my God. You're so cute.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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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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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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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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