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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태국 첫 여행!! 출발부터 3번 지연되었던 ..우왕좌왕이야기

 친구들과 태국 첫 여행!! 출발부터 3번 지연되었던 ..우왕좌왕이야기

인천 -> 수완나품 오랜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태국여행의 첫 시작!! 설레이기도 하지만 요즘 항공기 사고 문제로 타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던 여행.

And 비행기 출발지연.. 공항에..오후3시30분에 도착해 11시 비행기 탑승.........

다사다나한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인천공항 #진에어 비행기는 터미널2..

깔끔하고 사람들도 덜 혼잡했어요. 처음 비행기 탑승시간이 17:10분..

출발할 찰나에 지연 카톡이 (18:20분) 와서 동네에서 식사를 하고 리무진 버스를 타고 슝 ~~ 안전하게만 비행해주신다면 지연은 괜찮습니다`라는 기쁜마음으로 공항에 갔어요~ 저정도 도착하면 그래도 방콕시간 21시~22시정도니 바로 카오산로드를 갈 수 있겠다라는 들뜬마음~! 너무 잘되어 있는 자동화 시스템.

그리고 친절한 직원분들 도움덕에 캐리어를 잘 실었답니다. 인당 무게는 15kg까지 가능!

두둥!! 2시간 지연이 되었다는 문자가 다시왔다...

OMG.. 진에어에서 미안한 마음으로 식권을 나눠준...

# 방콕여행 # 인천공항 # 인천공항제2여객터미널 # 진에어 # 진에어지연후기 # 태국여행 # 파타야여행 # 항공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