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조금은 아쉬웠던 푸꾸옥 3박5일 여행기..

 조금은 아쉬웠던 푸꾸옥 3박5일 여행기..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과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큰 아들은 군 복무중이라 아쉽긴 했지만!!

다음 기회에.. 저희는 3박 5일 일정으로 관광+자유/세미패키지로 예약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이 컷끼 대문입니다.. 2025년 1월 24일 오후 --1월 28일 새벽 입국 2일은 자유여행, 1일은 패키지(가이드 인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푸꾸옥은 작은 섬이라 자유여행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 택시를 이용하여 어디든 갈수있고 저희가 다닌곳은 15 ~ 20분 정도이내에서 모두 갈수 있었습니다.. 소나야시장..킹콩마트...개인사정으로 선셋타운 불꽃놀이 관람은 못했는데, 스케일도 크고 상당히 좋았다고 하네요 .

오후 5시30분 출발 비행기라 그런지 생각보다 한산한 공항 전경 진에어를 이용해서 출발 ,,, 출발전 Wifi 도시락은 필수 랜탈 5시간 50분을 걸려 도착한 공항 공항 입구에 있는 매장인데... 가이드를 기다리며 망고쥬스....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