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부하는 아빠, 라디오경제입니다. 이번에 대전신세계아트앤사이언스에서 개점 1주년을 맞아 현대미술 명작을 전시하는 특별전 '더 마스터 앤 마스터피스(The Master & Masterpiece)'전을 개최하여 관람을 하였습니다.
전시 작품의 보험가만 350억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작가의 작품들이 이번에 전시를 하는데 주요 작가 이름을 보면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앤디 워홀, 호안 미로, 김환기, 이우환 등이 있습니다. 관람의 목적은 미술을 좋아하고 미술투자, 아트테크에도 관심이 있어 미술 작품의 시야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관람을 했습니다.
물론 이 거장들의 작품을 살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같은 아트 페어 등에서 거장들의 작품을 보며 미술작품의 안목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미술시장에 투자자들이 뛰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4938?si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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