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밥 맛있지 알이 들어간 츄르라고?! 가끔 초밥이나 일식을 먹을 때 나오는 알밥.
사실 알밥 자체는 고소한 참기름과 김치, 단무지 등등 부재료와 약간의 누룽지의 맛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밥을 먹게 되는 건 톡톡 터지는 식감 때문이 아닐까. 오늘은 우리 체리에게도 독특한 식감을 선물해 줄, 델리마켓 톡톡츄르를 가져왔다.
맛나게 먹는 고양이 그림 만큼이나 쨍한 색감이 눈에 들어온다. 열빙어, 북어, 참치, 그리고 여기엔 없지만 닭가슴살.
총 네가지 맛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뭔가 외국에서 건너온 츄르들의 디자인은 뭐랄까 좀 과하달까?
엄청 막 엘레강스하고 그런 느낌이 있는데, 심플하고 깔끔한 톡톡츄르의 디자인 아주 마음..........
반려묘에게 새로운 식감의 츄르를 바쳐보자! 펫프렌즈 단독! 델리마켓 톡톡츄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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