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화유리 도어의 플로어 힌지 업체 수리 후기에 대해 써볼까합니다..! 지인께서 건물 유리문 닫을 때 뭔가 마찰이 생기면서 천천히 닫히는 증상이 있고 문 자체도 뭔가 뻑뻑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을 활짝 열어놓아도 바람이 좀 불면 힘없이 닫히기도 한다고 하네요..ㅠㅠ 유리문 옆에 있는 철판(?)이라고 해야하나..?
알루미늄 틀..? 아무튼 화살표 친 부분이 강화유리 문과 계속 마찰이 되어서 긁힌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양쪽 플로어힌지 라는 부속을 교체하기 위해 업체를 불렀습니다. 수리 전 사장님께서 불렀던 예상 견적 금액은 26만원 이었어요.
문이 워낙 오래되서 그런지 문을 분리하는 거 부터 문제가 생겼는지 사장님께서 그냥 그라인더로 잘라내서 문을 뺄 수 있었습니다. 아래 부분도 녹이 쓸어서 그런지 아랫부분 뽑는 것도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습니다..
업체 사장님이 어떻게든 뽑아볼려고 노력하시는걸 옆에서 보는 제가 부담스러울 지경 ㅠㅠ 그렇게 양쪽문을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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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화유리 문 도어 플로어 힌지 수리 후기/비용 가격 수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