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생각없이 세탁기에다 빨래를 집어넣고 세탁을 돌렸는데 생각해보니 청바지와 흰티를 같이 넣어버렸더니.. 옷 색깔이 아래처럼 푸르딩딩하게 변해버렸어요ㅠㅠ 근데 이게 모르는사람이 봤을 땐 " 원래 저 색 아니에요..?
" 라고 할 정도로 너무나 파란 색으로 염색(?)이 잘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ㅋㅋㅋㅋ 참고로 이 옷의 원래 색깔과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네 전혀 푸른 색이 아니죠 출처 : H&M 홈페이지 흰 티셔츠는 아니고 약간 베이지 느낌의 티셔츠이긴 한데 하늘색도 아닌 파란색도 아닌 뭔가 이상한 색의 티가 되어버렸어요~ 망했다..
싶어서 열심히 이염 빼는 방법을 네이버와 구글링 해보니 퐁퐁(주방세제)을 뜨거운물에 담궈놓거나 살살 비벼주면 빠진다고 해서 해서 해봤지만 무참히 실패.. 두 번째로 찾아보니 표백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표백제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산소계 표백제(과탄산소다 함유)와 염소계 표백제(락스) 였어요.
하지만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