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투자의 책임은 항상 본인에게 있습니다.
서론 왜 지금 이 기업을 봐야 하는가? 2024년 7월, 미국 전역 80개 병원에서 진행된 대규모 임상시험이 마무리되었다. 1,066명의 환자가 참여한 이 시험의 주인공은 바로 코오롱티슈진의 TG-C이다.
인보사 사태로 2019년 나락으로 떨어졌던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9,000원대까지 추락했고, 상장폐지 위기까지 겪었다.
하지만 2023년부터 주가는 453% 폭등해 49,000원대를 돌파했고, 시가총액은 4조 원대에 진입했다. 무엇이 이 회사를 되살렸을까?
핵심은 2027년 1분기 FDA BLA 신청, 그리고 2028년 하반기 본격 상업화이다. 골관절염 시장은 2031년까지 5조 5,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인데, 현재 근본적 치료제는 단 하나도 없다.
TG-C가 세계 최초 DMOAD(질병 조절성 골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받는다면, 이 거대한 시장을 독점할 수 있다. 하지만 FDA 승인은 확률 게임이다.
그리고 그전에 회사가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