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드라마를 정주행하다 다시금, 계속 되뇌이고 싶은 문구가 많아서 여기 적어두고 계속 읽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잖아요.
그 처음이 오늘이니까 오늘까지만 서툴겠습니다. 내일부턴 늦지 않을께요 여기요 수고하세요."
“꿈을 지키려는 거, 계획은 틀렸어도 네 의지는 옳아. 나는 맨날 잃은 것에 대해서만 생각해.
근데 너는 얻을 것에 대해 생각하더라. 나도 이제 그렇게 해보고 싶어.”
“백이진...! 나 오늘 드디어 전학 가!
심지어 태양고로!! 나 펜싱 계속하게 됐어.
내 나이만 가진 특혜, 너 때문에 누렸어! 고마워!
뭐야, 갔냐? 못 들었냐?
그래도 오늘은 괜찮아. 다 용서할 수 있어.
나 지금 너무 행복하니까!" “우리 가끔 이렇게 놀자.
싫어도 해! 선택지 없어, 해야 돼!
네가 그 아저씨들한테 그랬잖아. 앞으로 어떤 순간도 행복하지 않겠다고 난 그 말에 반대야.
시대가 다 포기하게 만들었는데 어떻게 행복까지 포기해? 근데 너는 이미 그 아저씨들한테 약...
원문 링크 : 여름의 한가운데에 우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