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플레이 후 매우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하면 할수록 재미가 노다지처럼 쏟아져 나오는 슈퍼마리오 게임을 너무 하고 싶어서 닌텐도 스위치를 갖고 싶었죠. 오디세이는 3d 월드 + 퓨리 월드의 퓨리 월드를 하면서 제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3d 월드+퓨리 월드의 리뷰는 뒤 챕터에서 알려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는 시간제한 없이 찾으러 다니고, 숨겨진 것을 찾는 게 더 재밌더라고요. 원래 오디세이는 엔딩을 보고 나면 팔아서 비상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구입한 건데, 나중에도 생각날 거 같아서 보관하고 있다가 나중에도 하려고 해요.
길치도 오디세이에서는 안 헤맬 수 있어! 오디세이는 오픈월드 식이라 현실에서도 길을 잘 헤매시는 분들은 어시스트 모드를 키고 하는 걸 추천해드려요.
맵으로도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는 있지만, 가야 하는 방향을 알려주는 게 더 좋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어시스트 모드를 키고 진행하긴 했지만, 보고 싶은 곳은 다 확인하고 갔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