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플레이 후 매우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발컨(똥손)도 부담없이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애스트럴 체인이 화려한 액션으로 유명한 스위치 게임 중 하나죠. 저는 화려한 액션을 정말정말 좋아해서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어릴 때 메이플 할 때 화려한 스킬을 사용하는 직업을 찾아서 했었어요. 근데 애스트럴 체인이 조작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많이 고민했었어요.
우연히 한 카페에서 조작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한번 구입해봤어요. 저는 수호 모드로 적용해서 진행했는데, 회피라도 제가 직접해야 재밌을거 같아서 회피 자동 off, 무기 전환 수동으로 설정해서 했어요.
그래도 그 동안 했던 스위치 게임(슈퍼마리오 오디세이, 젤다의 꿈꾸는 섬) 보다 조작이 낯설고 조금 어려웠어요. 수동으로 스킬을 사용하려면 여러 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했고, 잘 쓰지 않았던 ZL / ZR / L / R 등 조이콘의 모든 버튼을 사용했거든요.
플레이 스타일 조절 가능 애스트럴 체인의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