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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3월 2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3월 2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어제 전주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미사를 열었습니다.

사제단은 3.1절 기념사부터 강제동원 배상안까지 대통령이 민족과 역사 앞에 죄를 지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0% 중반대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도 역시 지난주보다 4.5%p 내린 37.0%로 집계됐습니다. 5월에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정상회담을 가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초청을 받았는데, 우리 정부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근로시간 개편안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지만, 비판 여론은 잠잠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대통령과 고용노동부 장관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지시대로 재검토하고 보완해서 주 60시간으로 상한선이 바뀌어도 여전히 괴리는 남습니다. 일본 언론이 기시다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에서 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