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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23년 6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베트남을 방문해 정상회담과 함께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나섭니다. 가수 싸이를 비롯한 여러 연사가 유치전에 함께 나서는데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성악가 조수미 씨 등도 영상으로 등장해 홍보를 지원합니다.

공교육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은 분야를 수능 출제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윤 대통령의 언급 이후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정은 오늘19일 실무 회의를 열고 사교육비 절감 방안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과 정부가 범죄자 신상정보 가능 대상으로 아동 대상 성범죄자와 묻지마 폭력 범죄자 등을 규정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내란·외환·테러·조직폭력·마약 등 중대범죄자에 대해서도 신상정보 공개 대상에 포함시키고, 기소 이후 피고인도 공개 대상에 넣기로 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을 계기로 불거진 신상공개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