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설되는 문화특별보좌관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을 거쳐 문체부 장관 등을 지냈습니다.
대통령실은 신임 통계청장 등 차관급 추가 인사도 발표할 전망입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샘플에 대한 추가 분석을 우리나라와 공동 진행하고 올해 하반기 내에 보고서를 펴내기로 했습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는 다음 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방류 계획을 설명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의 배상금을 맡아달라는 정부의 공탁 신청에 대해 광주지법에 이어 수원지법에서도 공탁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배상 절차를 서둘러 마무리하려다 무리수를 둔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오늘 중국을 방문해 양국의 경제·무역 관계와 국제 경제 현안들을 논의합니다.
지난달 블링컨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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