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어언 2주째 겨우겨우 하루 조회수 100명을 찍었다. 20년 2월경에 시마이 쳤기 때문에 기록이 남지않았지만 당시에도 이 정도 선에서 걍 접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막 유튜브 해보겠다고 에펙, 프리미어도 공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제는 파이썬을 배워봐아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다. 어제는 어도비 스톡에 AI그림을 팔기위해 올려놨다.
놀랍게도 생성된 인공지능 그림에 관한 가이드도 있다. 하루가 지난 지금도 심사중인데, 테스트용이라 딱히 어도비한테 어울리는 그림들은 아니다.
평소에는 그냥 신기한거, 이런것도 되나? 하는 것들을 시험삼아 만들었는데, 이제는 팔 것을 만들려니 딱히 떠오르지 않았다.
이때까지 만들었던 그림들은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보고 있으면 눈총맞을 것 같은 그림들이다. 예를들어 집에서 보면 그렇게 이쁜 크리스틴 같은 친구들..
우연히 남은 크리스틴 첫 짤 참내 내가 자캐같은걸 만들 줄이야 상상도 못했는데, AI가 그걸 도와줬다. (아무리봐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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