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페에서 AI그림은 하도급으로 취급되어 아예 접근할 수 없었다. 사실 크레페에는 커미션 요청글을 보고 1:1로 그거 내가 할 수 있다고 신청하는 페이지가 있다.
구현 가능한 거에 한해 몇몇에 신청을 넣었는데 감감무소식인 것을 봐서 AI그림 커미션은 거부감이 심한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샘플로 2~3트 만에 만들어본 루카리오 의인화와 해리포터 자캐 설정용 그림 이런 샘플을 쥐어주면서 나한테 시켜봐라고 해도 답변조차 없다.
동생말로도 커미션을 맡기는 이유가 저 대단한 작가님의 그림을 돈만 주면 받아볼 수 있다 하는 동경심? 우월감?
뭐 그런 감정도 섞여 있다고 하고 요청글을 보다보니 커뮤니티 활동을 하기 위해서 커미션을 요청하는 경우도 많은데 거기에 AI그림을 가져간다면 같이 커뮤니티하는 친구들이 싫어할만도 했다. 그리고 이것도 시도했었다.
한국의 스톡이미지 사이트인 크라우드픽.. 예전에 사진이 취미이던 시절 해볼까 하다가 그 취미가 사라지고 나서 관...
원문 링크 : 오늘의 뻘글 37 - 나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