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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와 면접관

 면접자와 면접관

올 해 상반기는 고민 끝에 옮김을 고려하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 가고자 하는 곳의 면접자도 되어보고 또 현직장의 면접관도 되어 보며 느낀점을 간략히 남겨본다. 1.

경력직 면접자가 되었을 때 1) 반드시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지원 동기를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 이 포지션으로 이 회사 말고 다른 회사도 있는데 왜 꼭 이 회사여야 하는지는 경력직에게도 중요한 질문이다.

그냥 합격하면 다녀볼까와 정말 가고 싶어 준비해 지원한 지원자를 면접관이 되어보니 보인다. 2) 내가 가진 경험으로 이 회사에 입사에서 어떻게 일 할수 있을 지, 어떤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좀 더 구체적이라면 어떤 점을 개선 할 수 있을 지 꼭 생각해보고 가야한다. 3) 지원하는 산업이 현 직장과 무관하다면 최소한의 스터디는 하고 면접에 임해야 한다. <요약> 경력직은 신입과 다르게 바로 투입해서 퍼포먼스를 내야 하니깐..

사실 2번이 제일 중요한 듯 했지만 다 중요했다! 2.

면접관(실무 부서) 이 되었을 때...

# 경력직면접 # 경력직면접질문 # 경력직이직

원문 링크 : 면접자와 면접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