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늘 고민이죠. 그 고민을 좀 덜어주는 맛있는 효자템이 바로 모닝빵이에요.
모닝빵은 신라명과 인생모닝롤을 항상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살짝 에프에 데워서 먹으면 버터향이 살아나서 더 맛있어요.
이렇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트레이에 들어있어서 다른 재료넣어 만들어 먹을 때도 동그랗고 예쁜 모양이 유지되어서 좋아요. 보기도 이쁜 모닝빵이 더 맛있어 보이고 먹기도 좋은 법(?)
이죠. 처음 개봉한 날은 우유와 함께 바로 먹어줘도 너무 맛있어요.
에프에 2~3분정도 데워주면 겉이 살짝 바삭해지면서 버터향이 진해져서 커피와 같이 가볍게 먹기도 좋아요. 아침에 든든한 한끼로 먹을 수 있는 전자렌지를 이용한 모닝달걀빵도 너무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 모닝빵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모닝빵 재료 모닝빵, 양배추, 크레미나 맛살, 당근 (선택재료) 소스 케찹, 마요네즈, 알룰로스나 설탕 1.
양배추와 당근은...
원문 링크 : 신라명과 인생모닝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