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남북 접경지역인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의 야생 멧돼지들 사이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계속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야생멧돼지가 ASF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봄철을 맞아 사람은 물론 ASF를 매개하는 동물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ASF 바이러스가 농가의 사육돼지로 퍼질 위험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차단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와 돼지열병으로 인해서 지방 공무원들의 노고가 많은것 같습니다.잠잠해진줄로만 알았는데 이정도면 엄청 방어를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빨리 치료제가 시판되어 코로나든 ASF든 종식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또다른 방역현장 아프리카 돼지 열병 ASF 야생 멧돼지 실시간 현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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