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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물개~

귀가 뒤로 넘겨진 모습의 쿠앤크에요! 가끔 귀가 저렇게 완전히 넘어가 있을 때마다 대머리라고 놀렸었는데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쿠앤크의 온기가 더 그립네요. 불과 며칠 전만 해도 언제든 만질 수 있는 아이였는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일 많이 쓰다듬어 줘야지 하고 미루던 나날들이 참 후회스럽습니다.

쿠앤크의 털은 정말 따뜻하고 보드라웠는데 다시 그 감촉을 느껴보고 싶네요....

물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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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물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