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의사협회 공식 추천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제트워셔 EW1511 어릴 때 치아교정을 해서 치아와 치아사이 잇몸이 빈 공간, 흔히들 삼각존이라고 말하는 공간에 매번 쉽게 끼어드는 이물질은 내 평생의 고민거리다. 김이나 상추를 먹는다?
식사 중 입을 못 벌릴 정도다. 항상 양치질을 한 후 치실+치간칫솔을 했었는데 기술의 발달로 이젠 파나소닉 구강세정기로 한번에 해결하고 있다.
꿀c 사용한 지는 이제 2주 되어가고 처음엔 좀 버벅였지만 지금은 노련하게 윗니, 아랫니 누비면서 슝~슝~ 잘 하고 산다. 처음에 버벅댄 만큼 몇가지 스스로 터득한 것들이 있는데 오늘 포스팅에선 그 자잘한 팁을 공유하려 함.
잇몸에 염증이 있을 땐, 미온수를 사용하면 시리지 않다. 치주염이나 평소 시린이를 갖고 있다면 30도 정도 되는 미온수를 사용하면 이가 전.혀.
시리지 않다. 난 정수기로 40도 온수 + 냉수 조금 섞어서 미온수를 만들어 사용한다.
(수돗물 안 쓰는 건 그냥 개인적 취향임) 전원을 켜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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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아교정 후 삼각존, 파나소닉 구강세정기로 치아관리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