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후 늦은 밤 귀가할 때 인적 드문 골목길을 지날 때 새벽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때 조금 무서운, 여성호신용품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그래서 나도 하나 가지고 다니기로 함!
여성호신용품 디펜더 페퍼 호신용스프레이 120회 분사 가능 직사거리 3m / 분사거리 5m 전기충격기는 좀 오버하는 것 같고 호루라기, 경고음은 별 소용 없을 것 같고 삼단봉은 괜히 들고 있다가 뺏길 것 같아서 선택한 에스-디펜스의 후추 스프레이 건 직사거리가 3m..이 부분은 포스팅 안에 자세히 담을테니 밑으로 계속 스크롤 다운. 후추 스프레이라는 명칭때문에 우리가 설렁탕에 뿌려먹는 후추를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다.
여성호신용품으로 사용되는 후추 스프레이는 식물에서 추출되었다 뿐이지 일종의 최루액임. 눈에 들어가면 뜨지 못하고 눈물만 줄줄 흘리게 된다.
하다 못해 피부에 닿기만 해도 닿은 부위가 뜨겁게 달아오르며 통증을 느낀다. 긴 쇠꼬챙이 같은 건 나중에 노즐이 막혔을 때 뚫어주는 도구이니 잘 보관해둘 것....
#
여성호신용품
#
호신용스프레이
#
후추스프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