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5살 남자아이예요. 아이는 신체 발달이 빠른 편이라 기는 것도, 걸음마도 모두 빨랐어요.
그래서인지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고, 몸을 많이 쓰는 것을 좋아했어요. 놀이터에 나가면 친구들과 제법 잘 어울리고, 씩씩하게 크는 것 같아 큰 걱정은 하지 않았어요.
다만 아이가 침착하지 못하고, 기다릴 줄 모르는 성격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훈육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어린이 집을 보내서 사회성도 키우고, 가만히 앉아서 활동하는 것도 배우게 해야겠다 싶었어요.
어린이 집을 보내고 난 후 아이의 성향이 조금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크게 바뀌는 것은 없었어요. 여전히 밥을 먹을 때나, 외출할 때..........
참지 못하는 우리아이, 유아 ADHD 상담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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