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휴학생과 개백수 생활 오늘은 정말정말 아무말이 쓰고싶은 날이라서 아무말 일상 글이다. 블로그에 글을 안 쓴지 20일이 넘었는데... m.blog.naver.com 새로운 글씨체 써보기.
역시 이거는 뭔가 모바일 타자를 때리기에 맛이 안나는 글씨체다. 다시 나눔고딕으로 복귀.
나눔고딕도 쏙 마음에 들진 않지만 개중에 낫다. 띵곡으로 시작.
예전에는 블로그에서 유튜브 재생을 누르면 광고 없이 바로 스타트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무조건 광고가 나오더라. 지난 번에 '휴학생과 개백수 생활'을 주제로 글을 썼더니 많은 분들이 '휴학생' 그리고 '개백수' 키워드로 검색해서 들어오셨다.
그래서 이번에도 내나 비슷한 컨셉의 글. 사실 할 게 없어서 그렇다.
원오크락 내한 글에서 밝혔듯이 현재 독감(추정) 투병 중이라 거의 방에서 코로나 자가격리와 유사한 생활을 하고 있다. 언제쯤 사회복귀를 할 수 있을까.
바깥공기를 맡고 싶다. 독감 약이 12시간 간격으로 먹어야해서 대충 적당한 10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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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휴학생 일기] 라이프 프로텍터, 홈 프로텍터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