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지만 영양 성분이 아니라 '맛'이 중점이다. 원래 내 아침 주식은 오트밀+우유를 그냥 말아먹는 조합이었는데 최근 일찍 출근할 일이 몇 번 생기면서 밥시간(ㅋㅋ)도 아끼고자 회사에서 대충 먹기 위해 쉐이크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셰이크가 발음은 정확한데 다들 쉐이크라고 통상적으로 불러서 그렇게 표기함) 옛날에는 (10년 전 정도) 허벌라이프 쉐이크를 아침으로 먹던 적이 있었는데 가끔 맛이 생각날 때가 있지만 다단계라서 구하기도 번거롭고 (ㅋㅋ) 그냥 다른 친구들을 구경중이다.
그리고 허벌라이프 꽤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 밸런스밀 밸런스밀 귀리, 50g, 10개 - 선식가루 | 쿠팡 현재 별점 4.8점, 리뷰 497개를 가진 밸런스밀 귀리, 50g,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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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