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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살아가는 인간 (대부분 요리 일기)

 주말을 살아가는 인간 (대부분 요리 일기)

사람이 말이다 적당히 자줘야되는기라 퇴근 후 열심히 놀다가 (뒹굴다가) 토요일 새벽 1시 반 취침 토요일 오후 1시 반 기상 일요일 새벽 4시 취침 일요일 오후 12시 반 기상 으로 인해 주말이 삭제되었다. 꿈결같은 주말이여...

일어나서 키보드로 쓰고싶은데 일어날 에너지가 없어서 누워서 휴대폰으로 써야겠다. 그런 고로 글이 굉장히 단순하다.

손가락 까딱할 힘만 존재. 정작 이거 데메크5 짤 아님 데메크5 네로/V/단테 1회차는 다 깨서 지금 버질 dlc를 하는 중인데 확실히 각 캐릭터 마다 맛이 다르다.

금요일 저녁부터 밥일기. 오랜만에 파스타를 했는데 맛없다.

치킨스톡과 굴소스를 섞어썼는데 이도저도 아닌 맛이 남. 토요일 토요일 아침 (오후 세시) 김밥을 말았다.

계란에 당근과 양배추를 섞어서 지단부치고 말기. 한줄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다른 한 줄은 밥 양이 적어서 수분부족으로 써는 과정에 쉽지않게 되었다.

좀 괜찮은 한 줄을 냉장고에 넣어둔 상태인데 내일 아침에 계란입혀 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