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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N년만에 방문한 최가네 케익 - 대구 동성로 케이크

 [카페] N년만에 방문한 최가네 케익 - 대구 동성로 케이크

출근시켜드릴까요? 나도 안다 돈벌려면 가야한다는 것을.

돈을 쓰는 것을 멈추지 못한다면 돈을 벌 수밖에 없다는 것을... 소중한 주말이 슉슈슉슉 사라지고 있다.

원래대로라면 내일이면 출근. 그래도 며칠 더 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하며 만족해야하겠지?

아직 올해 연차가 7일 정도 남았는데 10월은 쓸 수 없을 것 같고 11월 12월에 모두 소진해야한다. 나는 연차 이월이나 돈으로 환급이 되지 않는 슬픈 사람이기 때문에 쩔 수 없음.

집에 조금씩 일찍가는 방식으로든 애매하게 중간에 놀든 생각을 해보는데 크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 노는데 재능이 없다...

친구가 집에 있으면 좋지 않냐는데 좋기는한데 계속 있으면 심심해서 하루에 한 번 쯤은 스스로를 밖으로 꺼내줘야한다. 그래서 오늘도 아빠랑 집에서 둘이 딩굴딩굴 하고 있는데 너무 심심해서 블로그를 켰다.

키즈투고2를 데리고 왔는데 만족스럽다. 다만 다이소 천원짜리 거치대라 그런지 너무 꿀렁꿀렁해서 좀 더 튼튼한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