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에 12월 31일이 섣달 그믐날로 되어있는데 왜 설날 전이 아니라 양력인 이틀 뒤에 표시되어있는지 나로서는 알 수 없다.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님ㅋㅋㅋ 우우 이상하다 삼성 갤럭시.
해피 홀리데이,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 지나간 크리스마스 이야기. 벌써 6일 전이라는 게 소름 돋는다.
시간이 너무 잘가요~ 연휴에 집에 박혀있었... m.blog.naver.com 작년 2024년 12월 31일의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았다. 저때는 난 잘릴 거야 난 쓰레기야를 외치던 청년이었는데 이젠 짤리고싶다...를 외치는 청년으로 변해버림.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보다는 회사에 종속된 두려움을 비교적 덜 느낀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저 당시의 상황이 지금보다 압박감이 심했던 게 주된 이유다. 그리고 그 압박감이 곧 또 다시 터질 예정이에요.
저땐 내가 무능해서 (조직은 유능)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복합적으로 힘들다. 전 아직도 미숙한데 어떡하죠.
물론 ...
원문 링크 : 올해 이틀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