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사탕에 눈을 뜨게 된 휴먼. 코시국 마스크로 알사탕만 먹다가 막대사탕의 참맛을 깨닫는 중이다.
좌 소다 우 푸딩 이전의 맥주모양 츄파춥스와 같은 마트에서 구매. 뒤적이다가 푸딩맛이 있어서 묻지도 않고 바로 샀다.
하나에 200원. 나무위키 츄파춥스 문서 보다가 푸딩맛이 있길래 무척 궁금했는데 예상밖으로 빨리 만났다.
중국어가 쓰여있다. 마데 인 치나로 추정.
배경은 안 귀엽다. 그림이 매우 귀엽다.
컵케이크 비슷하게 생겼는데 저게 푸딩이다. 포장만 보면 커스터드 푸딩 맛이 날 것 같지만 적당히 흰 종이라 대고 찍음 맛은 바닐라 푸딩 맛 그 자체.
커스터드 푸딩을 기대하면 좀 애매한 맛이다. 기대만큼의 푸딩맛은 아니고 아따맘마에서 만드는 법이 소개된 적이 있는 마시멜로 푸딩 맛과 비슷하다.
우유~생크림 + 바닐라오일 + 설탕의 맛. 기대만큼 와 최고다 수준은 아니지만, 적당히 뭐 맛있네로 만족할만한 정도다.
다음에 또 다른 맛 츄라이해볼 예정. 먹이를 탐색하는 여정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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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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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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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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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탕] 츄파춥스 푸딩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