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넥스트 기관계좌 입니다." SNS 주식 공부 및 급등주 추천 광고를 통해 초대된 주식 리딩방은 부자의길 이라는 리딩방 이었습니다.
자신을 서준석의 비서라고 소개한 사기범 강채영 여성은 "유명 교수 서준석이 주식 리딩을 하는 주식리딩방이 있으니 초대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중에는 10% 이상 수익이 발생한 종목도 있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수익에 서준석 교수에 대한 신뢰가 생길 무렵, 채팅방에서는 '최정상폭파프로젝트'라는 이벤트가 언급되기 시작합니다. 바로 MM넥스트 사기 앱으로 AI스마트 거래를 하면 매일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MM은 이들이 사칭하는 매스뮤추얼 사칭 회사명 입니다. 그렇게 해당 방에는 여러 수익 인증글이 올라오고 점점 한명욱 교수를 신처럼 받들게 되는 분위기가 연출이 되는데 알고보니 방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은 모두 사기범들로 수천만원 이체 확인증을 보여주는 바람잡이 역할 입니다.
이들은 유입된 투자자를 기망하여 MM넥스트 사기 앱으로 거래를 유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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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차소송 접수처 : MM넥스트 사기 소송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