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직장 생활로 주말이 없어진 상황. ㅠㅠ 상대적으로 침체되는 업종이 있으면 그와 반대인 업종도 있다는건 다들 아실텐데 먹거리를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지금 아주 죽겠네요...
월화수목금금금 월화수목금금금... 아마 당분간은 이러한 상태일텐데 내몸도 힘들지만 가족들과의 시간이 점차 줄어들어 아이들에게도 아내님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ㅠㅠ 그런데 어제 늦은 시간 퇴근을 해서 어지러진 집을 정리하다가 첫째녀석의 전용 스케치북을 넘겨봤는데 왠 그림이 딱~! #코로나희망나무 #코로나치료제 #코로나정복 이제 9살 짜리 아이가 코로나 확진자가 1만명이 넘었고 치료제가 개발 되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과 희망의 나무 그림을 그려놓았네요. ^^ 먼가 굉장히 씁쓸하면서도 답답한 마음은 어린아이 일지라도 똑같구나 ...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ㅠㅠ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니 곧 희망은 이루어 지겠죠?
그리고 아빠의 잦은 야근과 주말...
#
코로나정복
#
코로나치료제
#
코로나희망나무
원문 링크 : 준준이의 코로나 나무 그림과 집안 캠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