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주문해 본 피자. 오래간만에 아내님과 오붓하게 시간을 가져보는데 피자가 먹고 싶다는 요청으로 p.g.n 이라는 업체에서 주문을 해봅니다.
피굽남의 약자라는데 홈페이지도 있고 나름 성장세가 있는 곳인듯 하네요 ^^ 요즘은 피자집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지고 맛도 평준화가 되어버려서 이제는 얼만큼 할인이 되는지 그리고 또 어떤 서비스를 주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되는거 같은데.. 아마 다들 비슷하시겠죠?
ㅎㅎ 배달료 할인과 서비스는 아주 중요한 선택의 요소니깐 말이죠. ^^;; 저도 역시나 선뇌물 후 리뷰를 작성하는 곳으로 선택을 해봤는데 피자 박스에 자필 메모가 인상적입니다. ㅎㅎ 저거 박스마다 다 쓰려면 진짜 손아플텐데.. 1+1 행사 제품 직화불고기피자 + 베이컨체다치즈 피자 20,900원~!
파스타는 리뷰 뇌물 ^^ 직화 불고기 피자라고 적혀 있어 주문을 했는데 오우 열자마자 맛깔스런 비쥬얼이 감동이네요 ^^ 불맛 가득한 불고기 듬뿍 들어가면서 고소한 마요네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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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n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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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에는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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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굽남피자
원문 링크 : [배달리뷰]피굽남 피자에서 주문해본 하프앤하프 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