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웃님의 블로그 글에 댓글을 달면서 나의 어릴적 크리스마스의 기억은 왜이리 생각이 나지 않는건지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묻어나더군요. 그렇다고 특별히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것도 아니었고 어릴적 가족간의 분위기도 화목했던거 같은데 .... ^^;; 아마도 그 당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거나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야 했던 부모님의 시간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
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는 아이들이 언젠가 어른이 되는 그날이 와도 어릴적 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떠올릴 때 참 많은 이야기 거리를 가졌으면 하는 소망이있네요. 그리고 그 추억중에 하나는 바로 산타할아버지가 밤늦..........
준준 패밀리의 크리스마스 일상. 산타는 아직 존재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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