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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BHC 포테킹 후라이드. 느끼함도 있지만 그래도 바삭하긴 하네요.

 말많은 BHC 포테킹 후라이드. 느끼함도 있지만 그래도 바삭하긴 하네요.

#BHC포테킹후라이드 전지현님이 광고속에서 열심히 떠들던 BHC 포테킹 후라이드를 아이들과 점심 간식으로 한번 먹어봤네요. 사진에서 부터 바삭함 감자의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데 기존 후라이드 겉 껍질에 감자채를 한번 덮어주니 좀 더 바삭한 식감을 강조하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오픈해서 포테킹후라이드를 접하니 박스에서 보이는 사진과 꽤나 비슷하긴 하네요. 사이즈도 BHC 답게 큼직한 사이즈로 보이는데 감자가 달라붙어서 그런지 유난히 커보이기도 하고 거친 느낌으로 붙어있는 감자 때문에 바삭한 느낌이 좀 더 느껴지는듯하네요. ^^ 닭다리는 언제나 아이들의 몫....

한조각씩 들고 뜯기 시작하는데 치킨감별사인 아이들의 평을 들어보니 기존에 먹었던 다른 제품들보다 바삭한 느낌이 좀 더 느껴진다고 하네요? 거기에 고소한 감자의 맛이 함께 어우러지니 기존 후라이드에서 골라서 빼먹는 껍질의 맛이 꽤나 맛있게 느껴지나 봅니다. ^^ 껍질 골라먹는 ...

아이들 먹는거 보고 저는 퍽퍽살이라고 불리는 가슴...

# BHC포테킹후라이드 # 그래도맛있긴하다 # 느끼하다 # 맥주는필수 # 포테킹후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