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져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본 하루. 이제 봄이 오는걸 느끼는지 점점 옷차림새가 가벼워지네요.
물론 아직은 날씨가 오락가락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한달 전과는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 오늘은 지난 상암동 하늘공원에 이어서 바로 옆에 붙어있는 노을공원으로 목적지를 결정.
같은 지역에 위치한 공원이지만 볼거리와 분위기 부터가 다르긴 합니다. 특히 이날은 지난번과 다르게 맹꽁이 전기차를 이용해 정상에 올랐다가 걸어내려오는 방법을 택했는데 놀이기구 타는것 마냥 아이들이 아주 신나했네요. ^^ #서울가볼만한곳 봄바람 그리고 상암동 노을공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입장료 : 무료 주차비 : 10분 300원 ( 혹은 랜덤...??
) 지난 포스팅에서 방문했던 상암동 하늘공원과 노을 공원은 같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도로 이정표에서 볼 수있듯이 좌측은 하늘공원 우측은 노을공원으로 구분 중.
주차장은 두 공원 모두 운영 중이니 가까운...
#
노을공원
#
노을공원맹꽁이전기차
#
노을공원주차장
#
맹꽁이전기차
#
상암동노을공원
#
서울가볼만한곳
#
서울봄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