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둘째 녀석이 풍선타령을 하기 시작한 어느날. 마침 물건을 살거도 있고 겸사겸사 찾아갔던 다이소.
예전에 제가 알고 있던 동그란 모양의 풍선말고도 참 다양한 풍선을 판매하고 있네요. 저 때만해도 풍선에 물 담아서 양쪽허리에 차고뛰어다니면 스스로가 너무나 멋있게 느껴졌던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등짝 스매싱 당할듯.
길다란 풍선, 토끼귀모양의 풍선, 콘페티풍선 등 종류와 색상도 다양하고 크기까지 구분되어서 진열되어 있는데금액대는 대충 1천원 ~2천원.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라서 종류별로 하나씩 구매해봅니다.
총 5천원 어치의 풍선들. 어렸을 적에 저 풍선에 물도 담아서 던져보고 크게불어 터트려..........
5천원의 가치. 다이소 풍선으로 집콕놀이 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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