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가끔 꺼내보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있으신가요~? 추억의 여행 사진을 블로그씨에게 보여주세요~ 예전에 아내와 대화를 하다가 뜬금없이 여행이나 갈까 ?
해서 떠나게 됐던 여수, 순천 그리고 남해. 오전에 얘기하고 오후에 아무런 준비 없이 첫째아이 하교시간에 맞춰 그냥 내달렸던 여행지라서 그런지 유난히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정말 아주 준비 없이 그냥 떠난 여행이었거든요.^^ 늦은시간 출발을 해서 여수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늦은 저녁시간 이었지만 노래에서나 들었던 여수 앞바다와 낭만포차도 보게 되고 방문한 모든곳이 아무 준비 없이 진행 된 여행이라 지금도 자주 생각 나는 그런 추억들. 게다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의 여행지라서 저에게는 더욱 기억에 남는 장소이기도 하죠. ^^ 여수앞바다에서 만난 하멜 등대와 그때도 지금도 핫플레이스인 낭만포차.
그런데 그 다양한 세 지역의 여행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 있다면 당당하게 추천할 수 있는 순천만국가정원이라고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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