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트에 얇은 선 하나 그어놓고 "여기가 지지선이다!"
하고 매수했다가, 세력의 긴 밑꼬리에 손절만 치고 주가가 반등하는 뼈아픈 경험, 다들 수없이 해보셨을 겁니다. 실제 스마트 머니(기관, 세력)들은 얇은 선 하나에서 거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일정한 '영역(Zone)' 즉, 박스 구간에서 물량을 모으고 텁니다. 오늘은 트레이딩뷰의 전설적인 개발자 **'LonesomeTheBlue'**가 제작한, 얇은 선 대신 세력의 매물대를 묵직한 '채널(박스)' 형태로 그려주는 'Support Resistance Channels (SRchannel)' 지표에 대해 완벽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파인스크립트 수식에 숨겨진 채널 두께 조절 비법과 돌파 매매 타점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왜 얇은 선(Line)이 아니라 채널(Channel)인가요?
일반적인 지지저항 지표들은 단순히 고점과 저점에 가로선만 긋습니다. 하지만 이 지표는 수많은 피봇(Pivot) 포인트들이 밀집된 곳을 찾아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