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상담이나 연애 블로그, 연애 유튜브는 사랑하는 사람과 잘 되기 위해서 보는 겁니다. 그 사람을 지적질 하거나 낙인 찍고 괴롭힐 근거를 찾는 것이 아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연애 관련자들이 갈라치기를 합니다. 이전엔 회피형 남자로 갈라치기를 하더니 이젠 나르시시스트나 가스라이팅으로 갈라치기를 하지요.
상대방을 괴물로 만들고 그 괴물을 때려 잡는 법을 가르친다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적으로 돌리고 자신의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 혹은 상담소에 찾아오게 만드는 "비법"입니다. 누구든 연인이나 배우자에겐 아쉬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아쉬움이나 얄미움, 고약함은 대화로 풀어나가야 하는데, 저렇게 편가르기를 하면 더 깊은 사랑은 고사하고 싸움 밖에 안 나잖아요. 갈등을 유발하고 자신에게 복속시키는 트릭일 뿐입니다.
결국 조회수와 상담료만 두둑히 챙기는 장사속에 불과합니다. 회피형 남자로 연애 더 잘 되었나요?
나르시시스트라느니 가스라이팅이라느니 하는 말이 그 사람과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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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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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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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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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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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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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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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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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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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원문 링크 :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 그리고 괴물화 | 레이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