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싸우는 이유 중 하나는 "남자의 명령하는 듯한 말투"입니다. 마치 자기가 다 맞는 양.
토 달지 말라는 듯 하는 말에 여자들 눈이 뒤집어 지지요. 거기에 한 마디라도 하려 하면 남자는 "또 말 꼬투리를 잡는다"며 말을 피해 버립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미치고 폴짝 뛸 노릇이지요. 도대체 남자들 왜 그런 걸까요?
사실 나약함을 감추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을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지요.
그저 나 인정해줘 존중해줘 하면 될 것 같지만, 이건 남자를 여자로 만드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이런 이면을 읽을 줄 아는 여자에게 남자는 노예가 되는 것이죠.
오늘 쇼츠였습니다. 말의 텍스트나 뉘앙스 대신 맥락을 보세요.
여자는 남자 보다 눈치가 빠릅니다. 빈 깡통이 요란하다와 같이 반대로 보면 비교적 쉽답니다.
여기까지 연애 상담 하는 레이커즈의 꼼수 였습니다....
#
갈등
#
당연함
#
바람
#
바램
#
이별
#
이별후재회
#
장기연애
#
장기적관계
#
재회
원문 링크 : 남자의 센 척은 약한 척일 뿐입니다 | 레이커즈